감기 기침에 새벽녁 잠을 설쳤습니다
booknbeer

Lv.1 booknbeer (61.♡.162.10)

2026년 5월 29일 AM 08:58

조회 314 공감 0

호흡기가 약한 관계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목감기가 걸렸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을

무사히 넘어가고 여름이니 안심하다

걸린 감기가 오래가고 있습니다

새벽에 찬기운에 기침이 터져서

깨어있다가 잠을 설쳤습니다

나이도 먹고 피로도가 쌓여 쉽사리

떨쳐내지 못하고 나을듯 나을듯

끈질깁니다 ㅎㅎ

호흡기가 개복치급이라 담배연기나

매연에 바로 목이 건조해지고 불편해지는데

이제는 회복력마저 바닥이니 감기로

몸도 골골거리는 개복치가 됐습니다

반대로 자연의 악취는 전혀 반응하지

않습니다 거름이나 푸세식 냄새는

몸이 반응하지않아요 ㅎㅎ

암튼 앙님들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 (2)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5.29 · 221.♡.34.113

    ㅎㅎㅎ 표현이 재미 있네요.

    개복치급... ㅎ

    건강 잘 챙기세요.

  • UQAM

    UQAM Lv.1

    05.29 · 24.♡.143.143

    저도 호흡기가 약해서 감기걸리면 바로 기침입니다. 요즘은 알러쥐기간인지 마른가래를 달고 사네요.. 가슴이 간질간질해서 기침하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