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195.116)
2026년 5월 29일 AM 10:07

20024년 당시 방통위원장 후보 청문회 당시 이해민 의원이 공개한 내용이죠.
혹시라도 대구에서 이진숙을 찍어야 하나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 내용을 보여 주세요.
교사가 아무리 개차반이었고 폭력이 난무하던 시대라고 해도 한 사람의 인생에 계속 따라다니는 생활기록부에 저런 내용을 적었다는 건 범상치 않았다는 거죠.
아래는 강용석 군의 생활기록부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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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05.29 · 211.♡.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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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다크라이터
05.29 · 121.♡.79.241
이진숙, 강용석 같은 인간들이 민원을 넣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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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5.29 · 106.♡.130.209
헐. 정말 저렇게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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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5.29 · 121.♡.147.178
한 사람...내지는 폐기물의 인생을 꽤뚫어보는 생기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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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5.29 · 211.♡.72.238
근데 진짜 생활기록부에 저런걸 적던가요? 저 분보다야 십여년 어린 나이긴 한데 제가 다닌 학교들만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저거 적는거를 애들한테 각자 시켜서 선생님이 복붙형태로 적으셨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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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29 · 121.♡.79.241
도대체 얼마나 쓰레기같은 인성이길래 교사가 저렇게 적을까요. 역시 쓰레기들은 어릴때부터 남 달랐네요.
- 바
바람의그림자
05.29 · 118.♡.3.122
모순되는 기록이 있네요
'타학생의 모범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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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 바람의그림자
05.29 · 121.♡.182.229
이거는 그거죠
얘는 공부는 좀하는데.... 인성이 쓰레기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생기부에 담임교사가 저렇게 솔직하게 적지못합니다.
학부모가 이후 발견하면 민원제기하거든요.
담임 고유권한인데 민원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웃기고, 그걸 법정까지 가지고 가는 것도 웃기는 현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