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216.93)
2026년 5월 29일 PM 02:21
죄송하다고 한마디면 될거를 가지고
얼굴 표정은 니가 뭔데 나한테 그래 하는 표정이고
안내 받은대로 했다고 변명까지 하네요
씻으러 가기 급했나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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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29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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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9 · 39.♡.47.132
지적하신 아주머니 멋지네요.
{emo:damoang-emo-007.gif}
안내를 그렇게 하더라도
지가 알아서 줄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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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5.29 · 1.♡.101.49
안구 : 돌출할게
뇌 : 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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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5.29 · 112.♡.98.202
ㅋㅋㅋㅋㅋ
오늘 사전투표 해 보니 젓가락은 관내이고 새치기하지말라고 한 아주머니는 관외였을 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젓가락 쳐 맞는거 보니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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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icdice
05.29
삭제된 댓글입니다. -
Mmlcc0422
05.29 · 119.♡.199.171
약묵고 유성호텔에 '사정 선거' 운동도 하고 '사정퇴폐' 하러 가야될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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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05.29 · 106.♡.129.132
안내를 받든 안받든 사람 줄서 있는 곳에 줄서야죠..몸에 특권의식이 완전히 배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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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9 · 110.♡.45.8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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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29 · 61.♡.201.240
일마이거는 눈치고 없고 개념도 없고 정신도 없고... 누가 저래 키웠습니까 한심 그자체네요 가서 한뚜껑이랑 놀지 왜 기어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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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가 저렇게 세니 토론회만 나가면 긁혀서 사고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