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총각 (211.♡.130.131)
2026년 5월 29일 PM 03:47
국무총리 하면서도 대통령 말을 지긋지긋하게 안듣는데
당대표하면서 대통령 말 듣겠습니까?
어찌 그리 뺀질뺀질한지
자기 정치질만 해대고
국민의 바람과 기대는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
정말 싫네요. 진짜.
한동안 좀 잘한다 싶더니
요즘은 노무현때 김민새 얼굴만 떠오르네요.
배신의 아이콘.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 걸 또 새깁니다.
댓글 (43)
-
Ddh22
05.29 · 175.♡.141.19
-
가가시나무
→ dh22
05.29 · 118.♡.6.17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밀정..
-
Vvulcan
05.29 · 125.♡.141.208
무조건 정청래 입니다.
-
루루드윅
05.29 · 210.♡.65.233
B그룹 수장... 지긋지긋 하네요
- 묘
묘묘
05.29 · 110.♡.220.174
저도 배신자는 취급하지않습니다
한번 배신한자들은 두번 세번 또 할 수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
아아수라장
05.29 · 58.♡.24.162
저도 참 싫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빠르게 본성을 드러내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Ssinoon
05.29 · 59.♡.151.61
아니 똑똑한척은 다하더니 결국은 국짐떨거지들 민주당 입성시키고 권력 잡겠다는거잖아요
100년 성업중인 식당에 메뉴가 거지같으니 통조림을 주력으로 메뉴를 바꾸자는게 말인가요 ㅋㅋ
-
가가로도사
05.29 · 211.♡.143.106
저는 총각 님 보다 50000배 더 싫습니다.
ㅠㅠ
-
렌렌더
05.29 · 175.♡.223.148
이대통령의 뜻과 반대로 공작정치 한다는 게 다 드러나 버렸죠
민주당의 가치에 대해 긴세월 쌓인 복수를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
트트로
05.29 · 121.♡.236.15
김민석이 권력 잡으면 종교관련 개혁들도 다 날아가는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배신과 바람은 DNA에 박혀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