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29일 PM 04:17

CG로 떡칠된 요즘 영화들보다 각본과 연출, 연기로 승부하던 80 ~ 90년대 영화들이 더 재밌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기선 안본게 네편이나 있네요 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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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29 · 119.♡.2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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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joydivison 작성자
05.29 · 211.♡.219.2
저도 잉글리시 페이션트는.. 이게 왜 그리 명작이라고 할까 싶었습니다..
쇼생크 탈출이 포레스트 검프에 밀려 무관이었다는게 놀랍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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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angesky
→ joydivison
05.29 · 115.♡.26.98
저도 “Unforgiven”입니다. 개봉할 때 극장에서 봤는데 이스트 우드 감독님 완전 다시 보게 되었죠. 저 영화에 작품상을 준 아카데미도 다시 보게 되었고요.
- D
Dave
05.29 · 122.♡.178.138
와 잉글리시 페이션트...97년 봄에 아카데미 수상작이라고..여친과 사귀고 한달쯤 됐을때 부산가서 본 영화
영화는 전혀 기억이 안나고 데이트만 기억나는 ㅎㅎㅎ
- 기
기회를찾아서
05.29 · 211.♡.41.236
나올 게 이미 다 나왔기 때문에 요즘 창작물이 좀 떨어져 보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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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29 · 118.♡.159.206
본 게 더 많은데 시간이 마이 흘러가가 다 잊어묵었닥꼬..
옆에 계신 삼촌이 읊조리시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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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5.29 · 121.♡.182.229
와 다 본거긴 한데 아게다 한해에 나왔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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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 bird아빠
05.29 · 121.♡.182.229
아 90년대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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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 영화지만 리스트 중에서 하나를 뽑자면 unforgiven 이고, 드라이빙 미스데이지와 잉글리쉬 페이션트는 작품상으로는 너무 부족했던 영화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