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58.♡.86.118)
2026년 5월 29일 PM 04:28
시도의원 후보들이 약간 고민인데요
도의원에 진보당 후보가 1명 있고 시의원에는 현직 시의원이 진보당 입니다
지난번 제가 있는 부천 선거구 시의원 한명이 날라갔거든요 그래서 지난 대선때 보궐 무공천을 해서 진보당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광역 (경기도)비례 투표는 총선처럼 혁신당에 투표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최근 민주당 꼬라지를 보면 욕나와서)
시의원 후보가 고민입니다
시의원 현역 진보당을 뽑을까 하고요
울산에서 진보당이 큰 결단을 해서 단일화 성공한 사례가 있어 여기서라도 표를 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구의 후보들 당선 예상은 이렇게 됩니다
1등 민주당 가번 후보 (전직 2선 시의원)
2등 국짐 가번 후보 (현역)
3등 민주당 나번 or 진보당 (현역)
데이터를 쭉 살펴보고 제미나이와 GPT한테도 주고 의견을 물어보니 저와 똑같이 예상합니다
최종 결론은 이렇게 됩니다
지방의회의 독점 비리를 견제하고, 울산에서의 연대 부채감을 갚으며, 민주당에 경고를 보내고 싶다면 ➔ 길 A (진보당)
중앙당에 화는 나지만 가·나 동반 당선이라는 민주당 당원으로서의 승리 공식을 완성하고 싶다면 ➔ 길 B (민주당 1-나
오늘 하려 했는데 내일 해야겠습니다 좀더 고민해보고..
언제나 저 같은 당원은 이렇게나 선거 하나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구도일까 하고 전략투표를 고민하는데 작금의 민주당 행태를 보면 내가 왜 이런 생각과 고민까지 해야하지? 라는 생각은 드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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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새
05.29 · 220.♡.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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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양당체제가 굳건합니다
그래서 저라면 2번을 선택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