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아들 엄마....
미
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5월 29일 PM 04:48
조회 764 공감 0
먼발치서 지켜보는데...
아들 이제 24개월 쯤 됐으려나
노는 걸 보니 딱 봐도 쌉테토남 정복자 스타일인데
사랑해(왕하트) 훈련 시키는 엄마 보니까 너무 짠하네요.... ㅠㅠ
절대 안해줌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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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옹
05.29 · 118.♡.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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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05.29 · 118.♡.8.182
아들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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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9 · 221.♡.34.113
애잔하게 글 클릭한 1인의 허무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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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두개골을 쪼개버리겠어를 연습하면 잘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