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 (175.♡.138.3)
2026년 5월 29일 PM 06:56
불금이니 고기를 굽습니다.
사전투표하고 왔더니 고기가 더 땡기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땜쟁이
05.29 · 1.♡.182.161
저도 버터 녹여서 쇠고기 구워 먹었네요.. 마눌은 지인 생파에 가고 사랑하는 아들은 학원에가서 혼자 먹었네요..맛나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수현
05.29 · 211.♡.164.238
색이 곱네요.ㅎ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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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터 녹여서 쇠고기 구워 먹었네요.. 마눌은 지인 생파에 가고 사랑하는 아들은 학원에가서 혼자 먹었네요..맛나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