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비조 하고 집에 왔습니다.
둠
둠칫두둠칫 (125.♡.146.252)
2026년 5월 29일 PM 07:07
조회 593 공감 0
요새 민주당 하는 꼬라지 보면 투표도 보이콧 하고 싶지만 검찰 개혁에 고생하신 추미애 의원님 생각해서 한표, 같은 동네 옆 지역구에서 힘겹게 싸우고 계신 조국 대표님 생각해서 비례 한표 드리고 왔네요.
투표 용지도 많아서 혹여 잘못 찍을까 하나하나 신경써서 찍고 왔는데 게시판에 신x규 입각같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개같은 뉴스가 보이니 맥이 탁 풀립니다.
진짜 민주당 지지하기 너무 힘드네요.
대통령님, 정말 지지하고 또 좋아하지만 진짜 그러시면 안됩니다. 지지자들 마음에 그렇게 생채기 내시면 그 상처 쉽게 아물지 않습니다. 행여 꿈속에서라도 그러지 마세요.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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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5.29 · 21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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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풍사재하 작성자
05.29 · 125.♡.146.252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민주당원이라면 당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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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29 · 220.♡.39.25
이번에 구의회도 조국당이 나왔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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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 흰구름
05.29 · 219.♡.13.46
인재풀의 한계죠
거대 기득권 민주당에 입당하려 하지
조국 혁신당에 입당 하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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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깃한심장
05.29 · 61.♡.56.2
저도 오늘 지민비조 하고 왔습니다.
다들 같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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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쫄깃한심장 작성자
05.29 · 125.♡.146.252
참 여러가지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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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만함에 심판을 내리는 전략적 투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