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푸 (211.♡.104.84)
2026년 5월 29일 PM 07:16
직장 퇴근시간이 17:00 여서 퇴근길에 들려서 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촛불의 불빛이 시대를 이끌어 왔듯이 미미한 1표지만 그래도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했네요.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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