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계시를 받고 살지 않나요?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15일 PM 04:36 · 수정됨(05. 16. 22:43)

조회 839 공감 0


방금 삼겹살과 파김치의 계시를 받아서 나갈 준비 중 입니다 ㄷㄷㄷ


댓글 (10)

  • 녹차구름 Lv.1

    24.05.15 · 211.♡.248.146

    다뫙 글 보다보면 자주 그럽니다 ㄷㄷ{emo:onion-021.gif:50}
  • 휘소

    휘소 Lv.1 → 녹차구름

    24.05.15 · 222.♡.36.148

    오히려 좋아...? ㄷㄷㄷㄷㄷㄷㄷ
    오이소박이랑 파김치 글 보고 장바구니에 넣은건 비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A

    Atom Lv.1

    24.05.15 · 106.♡.50.234

    ㅋㅋㅋㅋㅋㅋㅋ
  • 마스터재다이 Lv.1

    24.05.15 · 210.♡.40.187

    버거내림이죠.
  • 세이투미 Lv.1

    24.05.15 · 223.♡.122.130

    다이어트 심하게 하고 있는데,
    신의 계시가 예전만큼 자주 오지 않네요

    하지만, 한번 계시가 내려오면
    아주 강하게 내려옵니다
  • mtrz

    mtrz Lv.1

    24.05.15 · 219.♡.95.246

    제가 어제 그랬습니다.
    퇴근길 버스에서 갑자기 머릿속에 빅맥이 켜지더군요.
    그래서 저녁은 빅맥으로 해결했습니다. ㅎㅎ
  • 앙겔군

    앙겔군 Lv.1

    24.05.15 · 211.♡.195.85

    전 어제..12시넘어서 순대국 이 떠올라 24시간 순대국집을 지도에 찾았었습니다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4.05.15 · 118.♡.255.169

    제가 저런 계시를 못받다가 20대 중반쯤에 받았는데
    6개월에 15kg인가 쪘었죠..
    물론 지금은 더욱 세밀한 계시를 받고 있습니다 ㅠㅠㅠ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4.05.15 · 14.♡.68.9

    저는 이때까지 살면서 누가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봐서 생각해낸 적은 있어도
    가만 있는데 갑자기 어! 이게 먹고 싶어! 한 기억은 없네요.

    저희 식구들과 비교해서 제 입맛의 특징은...
    1. 특별히 싫어하는 재료나 신선도가 떨어지는 것 외에는 아무거나 막 먹음.
    2. 맛 없다와 맛 있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음식 맛을 기분으로 느끼지 않고 분석함.
  • 드루이드배 Lv.1 → 쩝쩝박사

    24.05.16 · 211.♡.18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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