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전날의 저녁 술상 - 냉장고 비워내기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5월 29일 PM 08:26
조회 584 공감 0





이번 주는 저녁을 의식적으로 안먹으려 노력했더니, 역시나 저희 어무니께서 냉장고를 그득그득 채워놓고는 묵혀놓고만 계시네요.
빨리빨리 없애버려야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해결이 안될 듯 싶어요

마무리는 역시 퇴근길 오드냥이의 세상편한 자세와 함께...
댓글 (8)
-
디디_엘바토
05.29 · 175.♡.11.23
-
까까망앙마
→ 디_엘바토 작성자
05.29 · 218.♡.158.6
제가 모셔가기에는 곁을 주지 않네요
-
이이루리라
05.29 · 58.♡.94.201
다요트는요?
-
까까망앙마
→ 이루리라 작성자
05.29 · 218.♡.158.6
꾸준히 진행중이랍니다.
-
수수현
05.29 · 211.♡.164.238
바이크냥이 박스에서 나와 있네요.ㅎ
-
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9 · 218.♡.158.6
그러게요 오늘은 웬일인지 밖에 있었어요.
-
JJava
05.29 · 116.♡.70.94
배불러서 안부러움요 ㅋㅋ
-
까까망앙마
→ Java 작성자
05.29 · 218.♡.158.6
맛난거 드셨구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드냥이 ㄷㄷㄷ 빨리 모셔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