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석펨코그만봐라 (140.♡.29.2)
2026년 5월 29일 PM 10:21
민주당이 범진보의 큰 형인데,
소수정당에게 양보만 받아내려고 하지, 주려고 하는게 뭔가?
일반적으로 전국적 인지도의 인물이 민주당 밖에 있으면 모셔오려고 하는데, 왜 조국은 안돼인가?
1.과 2.번은 사실 같은 연결선상에 있는데, 왜 이리 조국에게 폭력적인가?
국힘이 쪼그라든 상황에서 범진보의 결속력이 느슨해졌다. 이걸 인지하고 잘 대처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민주당이 잘못되면 사실상 대한민국 국운도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데, 잘 준비하고 있는가?
사실 위와같은 주제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또는 국민이라면 고민할 지점이죠.
이걸 뉴B들이 고민이나 하고 있을까요? 이재명 정부에서 한자리 얻으려고 하는 이익집단만 존재하죠.
이게 매불쇼 내용의 핵심입니다. 조국과 김용남은 그저 하나의 표상입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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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5.29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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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5.29 · 218.♡.142.31
뉴B들에 화가 나지만 결정적으로 걱정이 안 되는 게 그런 지점입니다.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보는 사람이 전무합니다.
저런 자들은 잠시 잠깐 우리를 힘들게 할 수는 있지만
계속 권력이나 세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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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5.29 · 112.♡.55.102
3번이 중요한데 조국 대표를 견제하는 누군가가 민주당에서 주도하고 있다는 말이고 그게 민새 말고는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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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 웰빙고기
05.29 · 169.♡.131.207
누군가도 있겠지민 암묵적 다수가 동의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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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른마흔다섯살
05.29 · 110.♡.124.194
유시민 작가의 말을 못 알아듣는건지, (특정 목적 하에) 못 알아듣는 척하는건지... 진짜 한심한 반응들 많네요. 지선 끝나고 당권 경쟁 들어가면 진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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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서른마흔다섯살
05.29 · 175.♡.83.54
제가 보기엔 둘다로 보입니다. 소수는 알아 듣는데 모르는 척 하는거고 다수는 진짜 못알아 듣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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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5.29 · 203.♡.240.22
이 지점이 당원들을 열받게 한다는거죠. 정작 유시민 작가님에게는 와서 같이 하자고 했다는데 왜 원래 민주당이였던 조국대표님은 왜?? 안되는걸 넘어서서 배척할까요? 미래 권력 싸움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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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dol
05.29 · 220.♡.239.126
유작가님 말씀대로 내란저지와 윤석렬 탄핵이 1차전
그리고 지금 지방선거가 내란청산 2차전..
그런데 민주당이 국힘을 위시한 외부세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내부적으로 너무 느슨해지면서
권력투쟁으로 바로 돌입해 버렸고.. 그 일부세력의 권력투쟁의 양태가 너무나 폭력적이어서
심히 걱정스럽다가 유작가님과 박구용교수 말의 요지 같습니다.
이대로 안좋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간다면
우리가 믿고 응원했던 민주당이 그 민주당이 아닐수도 있을것 같아서
12.3 내란때 만큼이나 걱정스러운 요즘입니다.
뉴스 보기가 참으로 심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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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5.29 · 218.♡.212.105
사람은 이익에 따라 움직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권력을 어떻게 나누는가의 질문 앞에서 민주당이 한발도 못나가고 있네요
갑자기 닥친 이익 앞에 눈이 먼 삼성노조처럼 경쟁자가 사라진 민주당 의원들도 정신을 잃은듯합니다.
끝나지도 않은 아니 시작도 제대로 못한 검찰개혁도 사법개혁도 뒷전으로 밀쳐넣고
당권 차지를 위한 세력 확보에만 매진하고 있네요
욕심에 눈먼 사람이 스스로 깨어나길 바라는건 불가능합니다.
당원들이 분명한 목표를 정해주고 경쟁시켜야 합니다.
적어도 검찰사법개혁을 마무리할 의지와 계획을 가진 분이 대표가 되도록 해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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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gil
05.29 · 220.♡.130.38
그냥 인신공격하는거지 본인들 주장을 연결해보면 논리연결 자체가 안됩니다.
클리앙 테라포밍 시도, 유튜브 댓글 침투, 문조털래유 외치는 인간들까지 대규모 작업세력을 조직한게 확실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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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민주당의 진정한 민주당의 모습이 아닙니다. 저짝당이랑 비슷하면서 일베처럼 되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