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된 은행나무 죽이려고 제초제 주입한 환기미술관.avi
외선이

Lv.1 외선이 (182.♡.60.134)

2026년 5월 29일 PM 10:31

조회 2,235 공감 0

뉴스를 보지 않아 지금 알았는데 그냥 미친거 아닌가요.

댓글 (11)

  • marvelous

    marvelous Lv.1

    05.29 · 222.♡.187.22

    헐 세상에나 ㄷㄷㄷ

  • 서울호랑이 Lv.1

    05.29 · 117.♡.7.252

    재물손괴죄 징역 1년 땅땅

  • istD어토

    istD어토 Lv.1

    05.29 · 49.♡.48.40

    담을 좀 허물면 되지 참 이기적이네요.

  • 피그덕

    피그덕 Lv.1

    05.29 · 223.♡.249.45

    저 은행나무 자체를 전시했다면 더 명소가 되었을텐데 멍청합니다

  • 돼지사우르스 Lv.1

    05.29 · 14.♡.22.123

    저런 은행나무 하나 못 감상하는 것들이 무슨 미술관을 운영 한다고.. 웃기는 일입니다.

  • 까만콤

    까만콤 Lv.1

    05.29 · 118.♡.14.242

    100년된 자연물의 가치도 모르는게 무슨 미술관을 운영한다고 저러는지 몰라요

  • Hero_Lumiere

    Hero_Lumiere Lv.1 → 까만콤

    05.29 · 222.♡.29.1

    김환기 선생의 호를 보면 깜짝 놀랄겁니다. ㅎㅎ

  • Hero_Lumiere

    Hero_Lumiere Lv.1

    05.29 · 222.♡.29.1

    고 김환기 선생의 호 = 수화(樹話)

    '나무 수(樹)'와 '말할 화(話)'를 쓰며, '나무와 이야기한다' 또는 '자연과 교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연을 사랑했던 그의 예술 세계와 작품들의 주된 영감을 잘 반영하는 호입니다.

    환기미술관이 고인의 예술을 쓰레기로 만들었네요

  • 카이불

    카이불 Lv.1

    05.29 · 182.♡.113.165

    첨부 이미지

    제가 환기미술관 대표(관리자)라면

    마을의 오래된 나무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우리 미술관 땅을 조금 양보하고

    나무의 대화하는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을 듯합니다

    엄청 스토리텔링 되면서 명소가 되었을 듯

  • 수현

    수현 Lv.1

    05.29 · 211.♡.164.238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무를 잔인하게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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