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외우고, 훔쳐서까지 베껴서 1등을 한들..
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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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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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빼돌리게 시켜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감형 “잘못 뉘우쳐”

AI시대에 이미 달달 외우고 베끼는 건 AI가 사람보다 100만배는 잘합니다.

저렇게 1등을 만들어봤자 AI만도 못한 사람이 되도록 키우는 어리석은 부모가 안타깝군요.

AI 대변혁 시대에 정말 시급한 건, 초중고교의 교육 시스템부터 주입식, 객관식 4지선다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유시민 작가나 박구용 교수처럼 현실을 직시하고 해석하고 비판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상식에 기반하여 주관적으로 개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이 앞으로의 사회에선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댓글 (1)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05.29 · 112.♡.150.86

    모두가 망하는 길로 중고등학교 교육이 가고 있죠.

    모든 문제를 다 풀어봐서 시험을 잘보는 방향으로.

    망조에요.

    근데 AI시대에는 채점을 AI가 할수 있어서 서논술형 문제가 대세가 될겁니다.(비용 문제 해결)

    그러면 진짜 실력이 가려지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사교육 시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교육부 마피아들이 가만두지 않을것 같긴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20여년간 그들이 사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교육 정책을 계속 바꿔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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