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으로 사던 필기구, 허세로 서던 필구기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5월 30일 AM 12:36
조회 1,443 공감 0


제도 샤프는 실용성 제도 5000은 허세 였지요.
제가 어릴때 그랬었습니다.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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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30 · 211.♡.18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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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5.30 · 182.♡.60.134
제 기억에는 디자인만 예뻤던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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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삭제된 댓글입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05.30 · 118.♡.248.74
당시에도 5000은 너무 무거워서 ㅡ.,ㅡ 솔직히 가격수준이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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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5.30 · 175.♡.147.253
비싸서 못사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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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30 · 220.♡.141.199
제도샤프는 펜텔 카피고, 5000은 스테들러 카피죠.
가격 차이도 크지만 그만큼 품질도 차이가 커요. ^^ -
렌렌더
05.30 · 175.♡.223.148
5천원이라 5000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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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렌더
05.30 · 118.♡.65.163

맞아요 제도 1000, 제도 2000, 제도 3000, 제도 5000 모두 모델명이 가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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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30 · 118.♡.65.163
제가 왜 5000을 샀는지 몰랐었는데
돌이켜보니 그때 제가 중2였네요.
병 걸려서 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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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5.30 · 218.♡.126.197
금색 5000 이전에 MIT3000 정말 사고 싶었습니다. 근데 이것도 역시 카피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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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오천이 흔들면 나오는건가요? 이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