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dori33 (180.♡.66.97)
2026년 5월 30일 AM 01:43




캪틴큐에 대한 추억의 자료가 있어 올려봅니다.
숙취를 걱정할 정도로 마신 적은 없어서 악명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먹을만 했었다는 기억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ㅎㅎ
저 당시에는 맥주도 홉이 5%정도만 들어갔을 때이니 캪틴큐가 제대로 만들어지진 않았을 것 같긴합니다만
위의 얘기를 들으니 정말 뭘로 만들어졌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ㄷ ㄷ ㄷ
전 예전에 게임 벌칙으로 기차가 잠깐 역에 멈추는 그 잠깐의 시간 동안 기차에서 내려서 매점에서 나폴레옹사서 다시 들어간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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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5.30 · 49.♡.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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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 구르르 작성자
05.30 · 180.♡.66.97
다행히 저는 잡히지 않아서 약간 추억같은 느낌으로 있긴 합니다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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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gongdori33
05.30 · 49.♡.18.87
안 마셔본게 행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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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구르르
05.30 · 58.♡.94.201
마패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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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 이루리라
05.30 · 49.♡.18.87
마패라는 양주 호소주도 있었어요; 저도 몇 번 보거나 마셔보진 못했지만요; 하지만 지독한건 캡틴큐 싸다구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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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30 · 220.♡.141.199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 해 전에 어딘가 편의점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주정에 캬라멜 색소 같은 거 넣고 보리 원료 좀 넣고 향료 같은 것 좀 섞어 만든 것 아닐까요. ^^ -
Ggongdori33
→ 달과바람 작성자
05.30 · 180.♡.66.97
맛이 궁금하긴 한데 공짜로 가져가서 먹으라고 하면 거부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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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172.♡.189.100
이름마저 미국 럼주 캡틴 모건 짝퉁인거 같구요~
고등학교때 유일하게 (경제적으로) 마실수 있는 양주라서, 먹어봤는데.. 친구가 수학여행갈때 옷 속에 몰래 숨겨서 가지고 오다가 버스 안에서 떨어뜨려서.. 수학여행 버스가 온통 술냄새로 진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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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 ㅣㅣㅣㅣㅣ 작성자
05.30 · 180.♡.66.97
뭔가 제대로되진 않았을 것 같긴 했습니다. 그래도 온 국민이 치를 떨게 한 놈인데 비밀이 아직까지 유지된다니 신기하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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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05.30 · 219.♡.248.63
이건 마시고 구토해 본 사람만 알죠.
화장실에서 나올 수 없는 신기한 마력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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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캡틴큐, 마패 등등 다 마셔봤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하나같이 사람 잡는 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