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강릉입니다
셀
셀라비 (183.♡.215.118)
2026년 5월 30일 AM 04:48
조회 1,355 공감 0

부모님 모시고 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해가 뜨고 있네요.
앙님들 5월 한달 고생 많으셨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5)
-
Mmorgul
05.30 · 118.♡.7.175
-
셀셀라비
→ morgul 작성자
05.30 · 183.♡.215.118
왜 어르신들은 아침잠이 없으신지 ㅠㅠ저도 덩달아 깨서 산책 나갔다 왔습니다... 이게 소소한 행복이겠지요. :)
- 개
개저씨
05.30 · 106.♡.78.77
저도 강릉입니다 일출보고 다시 자려는데 잠은안오네요
-
포포크리스
05.30 · 59.♡.130.199
부모님 덕분에 일출을 보셨군요. 효도는 추천입니다.
-
LLG워시타워
05.30 · 121.♡.36.234
부모님 단어만 보고 우선 추천 누릅니다. 해뜰때 서울은 흐렸는데, 날씨의 요정이신가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진 멋지네요 ! 셀라비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