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Moon_Official (112.♡.110.66)
2026년 5월 30일 AM 06:08
이 영상은 2024년 12월 21일 발생한 '남태령 대첩'을 계기로 변화를 겪고, 각자의 지역에서 연대의 광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들, 일명 '말벌 동지'들의 근황과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남태령 대첩의 의미 (02:10 - 07:50): 수도권 집회 이후 귀가하던 청년들이 농민 트랙터를 막아선 경찰 차벽 소식을 듣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연대한 사건입니다. 이 경험은 청년들에게 '함께라는 감각'과 '연대의 힘'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 지역으로 퍼진 연대 (07:50 - 11:25): 진주, 대구, 거제, 인천 등 각자의 활동지로 돌아간 청년들은 그곳의 노동 현장과 투쟁 현장을 직접 찾아가고, 후원하며 새로운 형태의 연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수도권 중심의 투쟁을 넘어 지역 사회의 문제에 직접 개입하려는 시도입니다.
* 청년들의 고민과 실천 (11:25 - 16:28): 수도권 중심주의와 지역 내 보수적인 환경 속에서도 '내가 사는 곳을 바꾸겠다'는 의지로 청년 노동 실태 조사, 지역 후보들에게 정책 제안하기 등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립감을 극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광장'을 일상에서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한국옵티컬 구미지부 결국 고용 승계 안 되었네요.
참.... 속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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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30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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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30 · 125.♡.92.52
강렬한 기억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덕분에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