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투표 했어요.
찬
찬란한올마빡 (58.♡.37.69)
2026년 5월 30일 A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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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사전투표 했습니다.
인생 첫 투표하는 재수생 아들과 마눌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사전투표 하시려는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시더군요.
푸르고 맑은 하늘까지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앙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피에쑤: 아직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는 아들이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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