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저는 친명은 확실히 아닙니다.
칼
칼몬드 (182.♡.3.250)
2026년 5월 30일 AM 09:07
조회 613 공감 0
사전투표 하고와서 글 남겨봅니다.
대선에서 표를 두 번 다 드리긴 했고 지지는 하는데.. 하나도 안 친해요.
친문, 친명이라는 명칭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친함을 강조( ..왜?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이재명 대통령과 친한데, 자주 연락하는데, 무슨 생각하시는지 아는데'
하는 사람이 있다면 딱 들어맞겠죠.
전 지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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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30 · 116.♡.70.94
- 칼
칼몬드
→ Java 작성자
05.30 · 18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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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30 · 223.♡.45.233
오... 지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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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30 · 61.♡.223.158
존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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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천명..이게 아니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