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30일 AM 09:40
한번 가볼까 하는 데...
예전에 군대 서해안 최전방 월미도 근무 할 때는 만두 였지 말입니다.

애관극장에서는 윌로우라는 영화를 그냥 봤습니다. 좌석제 아닌 개봉관
조정도 위치에 있는 백반집 아주머니... 참기름 맛나게 구운 김 무쟈게 주신...
월미돈대에서 대가리 박던 시절 한번 상기해 볼까요
달래 4포대 캐서... 회랑 소주랑 물물교환해서 먹기도 하고
부대 안으로 강간미수범이 들어 왔는데 2함대 군견한테 물려 잡힌 사건도 있었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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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5.30 · 58.♡.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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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여름숲 작성자
05.30 · 61.♡.223.158
아이고 감사합니다.
김은 신안이 고향인 후배가... 첫수확한 김 선물해 준거 있는... 생김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잘 구워 맛나면 좋아라 합니다.
하인천 역 건너 골목에 중국집 3개인가 있었을 때... 가봤던 기억 있지요
지금 공화춘 해발고도의 절반정도 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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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삶은다모앙
05.30 · 58.♡.71.151
어딜까.. 궁금하네요. 저도 하인천가본지가 어언~~~~~
인천이 중식 괜찮은 집이 제법 됩니다.
오늘 저도 중식집에서 중식을 할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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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카콜라
→ 여름숲
05.30 · 172.♡.49.4
오마이갓 제 최애치킨 야치.. 그립습니다 엉엉
사장님 건강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안부 좀 전해주세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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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코카콜라 작성자
05.30 · 61.♡.223.158
후딱 가보세요...
다음에는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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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05.30 · 211.♡.171.112
신포 닭강정, 삼십년전 가끔 먹었습니다. 지금은 맛있는 치킨이 넘쳐 나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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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성고양이유미
05.30 · 218.♡.224.121
전 애관극장에서 크로우 라는 영화를 봤더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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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중성고양이유미 작성자
05.30 · 61.♡.223.158
안보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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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05.30 · 211.♡.166.91
신포 우리만두에 쫄면과 만두가 생각 나네요. 저만의 기억인지는 모르겠지만 닭강정보다 먼저 유명 했었던걸로 기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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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과객 작성자
05.30 · 61.♡.223.158
닭강정 타르트 공갈빵 아이스크림 만으로 배불러... 만두집은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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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시장 안에 닭강정가게 라인에 중간쯤에 숯불에 구워 파는 김 있습니다.
줄을 서서 사는데 김 좋아하시면 사보세요.
저는 닭강정보다는 후라이트파라서 그줄 끝 신포야채치킨을 애정합니다.
웰컴 투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