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벌쓰데이투유 (1.♡.78.160)
2026년 5월 30일 AM 10:13
다수가 출마후 한번에 당선 되어서 당원들이 눈에 안 보이는걸까요?
당원들이 수박에 대해 심판 하느냐고 새 인물 뽑은거지 초선들이 다 맘에 들어서 뽑은게 아니잖아요?
누가 전략공천 약속이라도 했나?
이렇게 당원들이 비판하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는 태도가 이해가 안 됩니다.
내란을 겪으며 국회에서 몇 날 며칠 자고 국회를 사수하며 국민들한테 박수 받았던 초선의원들,
그런 초선의원들끼리도 단단한 연대가 있는것 같던데 그래도 민주당은 당원주권정당이라는거 모르시는지?
총선 2년도 안 남았는데
재선 자신있나봐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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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5.30 · 140.♡.29.0
- 해
해피벌쓰데이투유
→ 맛있는이웃 작성자
05.30 · 1.♡.78.160
이번 초선 의원들도 야당 1년남짓하긴 했어요. 계엄으로 원래보다 정권이 빨리 바뀐거죠.
가장 충격은 올초 몇몇 초선들이 언론마다 나와 당대표를 비난하고 통합건 전당원 투표를 막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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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30 · 121.♡.79.241
초선들보면 누군가의 보좌관 출신도 꽤 있더군요. 의원들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을겁니다. 수박들 믿에 있는 보좌관이 수박이 될 확률도 높을테고요. 이제부터라도 누구 보좌관 출신인지도 잘 봐야할거 같아요.
- 해
해피벌쓰데이투유
→ kissing 작성자
05.30 · 1.♡.78.160
민주당 지지자로서 사는건 어렵네요.
뉴수박인지 아닌지 판별도 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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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kissing
05.30 · 218.♡.105.241

- 해
해피벌쓰데이투유
작성자
05.30 · 1.♡.78.160
저는 이게 초선 주도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전에 기사 보니 수십명 의원들끼리 조찬 모임도 한다던데 그런 모임은 왜 만들고 결속을 다졌는지 그것도 의문이구요.
결국 각각의 모임들 자체가 계파 형성 아니겠어요?
- 도
도박
05.30 · 103.♡.64.23
자기자리에 뽑혀나간 전임자가 왜 뽑혀나갔는지. 알면 저리 못할걸요..
- D
DomgHw6580
05.30 · 211.♡.247.231
알맹이가 없으니까 재선에 자신이 없는거죠
냉정하게 '친문'이라고 불렸던 의원들의 면면은 더 화려했습니다
거기는 숫자가 적을뿐 재선 삼선 의원들도 꽤 있었고
민주당 내에서 정치경력도 태반이 높은 수준이었죠
근데 요새 '친명'이라고 행사하면서 공취모니 뉴이재명이니 하는 자들의 특징은
지난 총선과 내란과정에서 이재명대통령의 후광으로
자신들의 알맹이를 숨길 수 있었다는 겁니다
빈껍데기인지 아닌지보다 이재명 대통령을 살려서 정권을 획득해야한다는게 더 컸으니까요
문제는 이제 그 쓰임이 다했으니 순수하게 본인의 실력으로
자기의 가치를 입증해야하는데 그 자신이 없으니
벌써부터 공취모같은 얄팍한 계파정치로 보호막을 세우려는거죠
근데 오히려 그게 본인의 발목을 잡게 될겁니다
차지호 의원처럼 실력이 있으면 굳이 계파를 내세우지 않아도
지지자들이 다 알아줍니다
근데 그 자신이 없으니 자꾸 계파 타령하고 대통령 팔이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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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05.30 · 14.♡.66.1
대부분 초선이라고 일반인이 아니고 당직자거나 보좌관 출신중에서 공천받아 그밥에 그나물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수박이 대물림 되는거 같습니다. 제대로 돼려면 공천방법에 개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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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거나 초선은 민주당이 여당일때만 봐서 다 쉽게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공취모들은 내란당이 득세한 정치 상황이었으면 그 쪽에 붙어서 빌어 먹고 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