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사전투표 완료!
간
간이역 (223.♡.78.192)
2026년 5월 30일 PM 12:12
조회 387 공감 0

마누라는 어제 회사사람들하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이 밀리지 않아서 바루바루 완료했습니다.
누굴 찍을지 잘 모르는 아들에게는 아주~ 잘 단순하게 설명했습니다.
너의 용돈 찔끔 있는거 주식에 넣었으니 미래를 보고 찍게나..^^
단. 교육감은 안씨를 찍어라. ^^
근데 아들녀석... 교육감은 중고딩이 찍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질문..
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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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작성자
05.30 · 223.♡.7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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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 중간선이 왜 안지워지죠??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