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뻘글러] 빤스까지 '파란색' 투표빤스로 갈아입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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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man (118.♡.210.238)
2026년 5월 30일 P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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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과 수첩이 처음으로 붙었던 때였나...확실하진 않습니다.
언젠가부터 투표하러 가기전에는 꼭 할수있는만큼 때빼고 광내고 갑니다.
뭐랄까...씻지도 않고 쓰레빠 찍찍 끌면서 가는건 투표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언제나 투표하러 갈때는 샤워, 면도, 향수에 속옷까지 싹 갈아입고 미리 빨아서 준비해놓은 저만의 투표정장-짙은 파랑색 반팔 후드티 입니다. ㅎㅎ-을 입고 갑니다.
오늘은 빤스까지 '파란색' 투표빤스로 살아입고 투표했습니다.
지방선거 한표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약 8,3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대선, 총선보다 훨씬 큰 액수라네요.

다들 투표 잘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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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5.30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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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