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117.♡.9.171)
2026년 5월 30일 PM 01:24
간만에 한강에 나와 풀밭에 자리피고 또 하루를 때웁니다.
한낮의 햇살은 뜨거워도 바람은 솔솔 불고 나무밑 그늘은 한가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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