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행님 (106.♡.10.62)
2026년 5월 30일 PM 02:34
저는 김용남에 대한 평가를 최민희 전 의원 시절 이뤄진 뉴스공장에서의 토론 때 끝냈습니다.
서울대도, 검사도 아무 의미 없던 그 시절 김용남의 말은 거짓과 프레임 공작, 말꼬리 잡기로 가득한 가치 없는 말이었습니다.
그걸 이번 선거 때 조국 후보나 각종 유튜브 비평가들은 당시 국힘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진영논리를 펼칠 수 밖에 없었다고 사과하도록 판을 깔아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때의 평가를 뒤집을 수 있는 계기를 조국 후보가 앞장서서 깔아준 것이죠.
그런데 그걸 네거티브 공세라는 이름으로 걷어차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프레임 씌우기 전략으로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실망할 것도 없고 지지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강성필이가, 민주당 부대변인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는 인간이 똑같은 방식으로 말을 하고 다니는군요.
참 역겹습니다.
강성필이도 언젠가는 민주당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일텐데 어쩜 저렇게 신념이 없고 의리도 없는 행동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초록은 동색이라고 끼리끼리 모이는 중인지도 모르겠네요.
혹시나 초가 록을 동생이라 불러주는 것일려나요.
참고로 강성필의 말에서 김용남의 악취를 느낀 것은 어제 매불쇼에서, 유시민 작가님 앞에서 조국 후보에 대해 말할 때 정책 선거를 하겠다고 해놓고서는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말에서였습니다.
조국 후보는 김용남이 더러운 옷을 벗을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인데 말이죠.
댓글 (1)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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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115.♡.1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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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국힘당 세력을 완전히 쪼개서 빠그러트린 다음에는 민주당은 저쪽 진영에서 넘어온 인간들 모두 토사구팽 해야합니다. 그나마 새로운 사람들로 시작해야지 기존 인물들은 너무 그쪽 물이 심하게 들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