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함께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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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xena (58.♡.255.68)
2026년 5월 30일 PM 02:47
조회 346 공감 0
주말이고 해서 모처럼 같이 외곽으로 짧게 돌고
거주 구 외곽의 가끔 들러는 카페에서 얼음가루 먹었습니다.
원래 팥을 좋아했는데, 오늘은 인절미+콩가루 먹었어요.
사는 곳이 사전투표율이 낮은 곳이라... 한가한데, 참관인 포함해서 관계자들이 많더군요.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해서 7장에 날인했습니다.
기대할 것은 없는데, 그래도 시장만큼은 꼭 되면.... 좋겠습니다.
실물 주민증도 준비했지만, 모바일 신분증으로 했는데 잘 됩니다.
참관인 포함해서 관계자들이 많더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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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굴댕굴
05.30 · 58.♡.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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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 딩굴댕굴 작성자
05.30 · 58.♡.255.68
투표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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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시쯤 가서 와이파이님과 같이 투표했어요. 투표날 둘다 부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