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2 (1.♡.183.186)
2026년 5월 30일 PM 04:20
아이의 첫 투표를 그냥 혼자 보낼 꺼냐는 와이프의 이야기에 6월 3일 당일 같이 가서
투표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냥 혼자라도 먼저 할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만... 와이프 이야기 듣고나니 그럴 수 없더라구요.
전,
6월 3일 세상이 조금이라도 파란 빛으로 불들일 수 있게 한손... 두손... 세손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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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5.30 · 116.♡.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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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 샤프슈터 작성자
05.30 · 1.♡.183.186
이제 다 커서 실제 투표를 하게 되었는데, 꼭 같이 갈 생각을 못한 제 무심함을 와이프가 일깨워주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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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05.30 · 106.♡.198.230
사전투표 여부와 투표장 동행은 별개이지 않을까요? ㅎㅎ
어제 출근길에 투표하고, 오늘 어머니 모시고 사전투표장 다녀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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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 아이폰점보 작성자
05.31 · 1.♡.183.186
같이 사전투표 하려고 이야기 하였는데... 사전투표장의 거리가 애매한 것도 있고해서 그냥 본 투표일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를 어릴 때 같이 투표소 간적 이후로 실제 처음 하는 투표라 한 번정도는 같이 가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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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MSX2
05.31 · 106.♡.192.48
애매함이 있으면 고민을 소거하는 선택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투표 경험 남기시기 바랍니다 ◡̈
- 미
미자르
05.30 · 117.♡.7.174
저도 방금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유모차 탄 애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ㅜㅜ 본투표 같이 꼭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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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 미자르 작성자
05.31 · 1.♡.183.186
안 그래도 투표율보니 지선 최고 투표율이던데... 어린 아이 데리고 고생만 하셨네요. 본 투표 꼭 같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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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한테 투표라는게 어떤건지 알려주는것도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