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한 물처럼, 자유로운 바람처럼, 굳센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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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5월 30일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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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정화에 좀 더 힘을 기울여 도탄에 빠져 신음하는 많은 중생을 구워해주시길.

그나저나 연성 스님은 속세명이 "현장" 아니신가요?

장사의신과 눈매 싱크로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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