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휴게소 홍삼 강매/사기(?)를 당해보네요.
지
지푸 (169.♡.176.130)
2026년 5월 30일 P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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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렀습니다.
편의점에서 마실것 좀 사고 차에 타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뭐 좀 물어볼게 있다고 합니다. 말씀 하시라고 했더니
거래처에 물건대러 왔다가 약속이 어긋났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좀 쌔한 느낌이 듭니다.
다음 말이 "홍삼...." >,.<
아자씨...됐쓰요.
외치고 차에 탔습니다.
멀리서 "아...참...사라는게 아니고....." 이러네요.
학생땐 도를 믿으십니까가 붙더니 나이드니 이런 강매(?)까지.....
내가 그렇게 호구처럼 생겼나?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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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5.30 · 10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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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widendeep79 작성자
05.30 · 169.♡.176.130
현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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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휴게소에 차 대 놓고 한 숨자는데
똑똑 하더니
예수님 믿으시냐고 묻더군요. 시동켜고 바로 출발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