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5월 30일 PM 06:10
경찰이고 검찰이고 사법부가 개판이니
개인이 저렇게 할수밖에 없는 현실인듯 하군요.
진짜 대단한 능력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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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30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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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30 · 61.♡.35.230
세히라는 사람에게 광기를 느꼈는데 찐광기가 여기 있었네요.
근데.. 살고.. 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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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SIZANG
→ UrsaMinor
05.30 · 14.♡.125.163
맥락으로 읽으시면 이해 되실듯. 아마 떠오르는 그 단어가 맞을겁니다.
법적 문제 가능성을 피하고자 한다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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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 MASSIZANG
05.30 · 61.♡.35.230
그 단어가 떠오르긴 했는데, 혹시나 디씨나 일베 같은데서 쓰는 코드같은거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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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SIZANG
→ UrsaMinor
05.30 · 14.♡.125.163
방식이 같은 거지, 단어가 같은 건 아닙니다.
가장 타격을 세게 주는 방식을 추구하다보니, 그쪽의 방식도 마다 않는 것 같고요.
그냥 현재 그의 적이 김세의여서 본인의 이익과 우리의 이익이 부합한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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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UrsaMinor
05.30 · 118.♡.11.82
문맥상 뭔가를 고민한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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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달로리안
→ UrsaMinor
05.30 · 118.♡.10.185
영상에서는 탈옥,살고자 할때까지라고 말하더군요. 탈혹과 살고라고 적었는데 유튭이다보니 탈옥과 죽으려고 할때까지를 다르게 적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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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목화
05.30 · 125.♡.142.40
사법이 뭐같으니 다크나이트 출동하는것 같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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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목화
05.30 · 125.♡.142.40
영화 '친구'의 대사가 떠오릅니다.
"상택아! 아예 누굴 조질 때는 같은 편으로 만들든가 아니면 차라리 X신으로 만들어삐라"
https://youtu.be/kA0BEDT8_1w?si=T7TDW09Pj7lYekxB&t=499 -
Llache
05.30 · 218.♡.103.95
세의 까불다가 임자 만난거죠. 세의가 좋은일(?) 하면 축의금(?) 1억 하겠다는 얘기는 얼핏 장신 유튜브에서 바람결에 들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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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다시는 반격할 수 없을 때까지 밟아 놔야죠. 역사적으로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