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후보로 조국에 대한 두려움이 상상 이상으로 큰가 보군요
렉투스

Lv.1 렉투스 (175.♡.19.97)

2026년 5월 30일 PM 07:16

조회 1,841 공감 0

민주당 내부에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차기 대권 주자로서 조국에 대한 두려움이

저희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크게 작용하고 있나 봅니다

그렇다면

조국 대표는

그만큼 적격인 인물이라고 불 수도 있다는거겠죠?

댓글 (21)

  • 우리와이프남편

    우리와이프남편 Lv.1

    05.30 · 218.♡.253.147

    개인적으로 지금은 조국 악마화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이재명 악마화했던거랑 같은 상황으로 느껴지네요

    아직 조국이라는 사람이 좀더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 마저도 이재명 도지사 시절 상황과도 유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호일룬 Lv.1

    05.30 · 218.♡.115.189

    너무 똑같아서 소름끼치네요

  • 렉투스

    렉투스 Lv.1 → 호일룬 작성자

    05.30 · 175.♡.19.97

    첨부 이미지

  • 달타냥

    달타냥 Lv.1

    05.30 · 112.♡.3.159

    대선거구제 추진같은 정치개혁에 대한 두려움도 한몫하는듯 합니다. 소선거구제의 문법에 특화되어 있는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들이 기득권을 상실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듯합니다.

  • HENE

    HENE Lv.1

    05.30 · 220.♡.77.89

    누가 되면 뽀찌를 공평히 나눠 주리라 믿기 때문이겠죠.
    검찰도 나한테는 무디고, 경쟁자에겐 날카로운 칼로 써 줄테고요.
    저들이 원하는 건 해줄건 해주고 받을 건 받는 농사같은 정치일텐데요.
    조국은 예측이 불가한 날씨같을거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지키겠다고 그렇게 악다구니를 썼는데...
    정작 문재인은 지들 자리 지켜준 거 1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나, 2002년 이후로 적어도 민주당에선 저 수박들이 이긴 적이 없습니다.
    (정동영이 한번 이겼으나 경쟁자가 손학규라... 결선에서 진짜 무참히 졌구요.)
    결국 같은 결말이 되리라 믿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5.30 · 221.♡.34.113

    민새파들이 싹 자르는 거라 보면 될것 같네요.

    낙지때와 같이 기득권과 손잡고....

  • 원티드 Lv.1

    05.30 · 211.♡.178.80

    ㄱㅁㅅ은 정치를 너무 전략적으로만 접근해요.

    전략만 잘 세우면 다 될 줄 알아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 RainSun

    RainSun Lv.1

    05.30 · 218.♡.40.195

    당원들의 정치에대한 깊이를 알지 못하고 날뛰고있는

  • 철벽뮐러

    철벽뮐러 Lv.1

    05.30 · 221.♡.67.203

    자기들이 봐도 김민새로는 조국 못이길거 같잖아요. 아이고 남 잘되는꼴 못보고 어떻게든 죽이려고 하는 사람치고 큰 정치인 되는 꼴을 못봤는데 말입니다. DJ, 노통, 문통이 경쟁자들을 비겁하게 재끼고 썰면서 올라온 사람이던가요? 이잼이 그런 사람이었던가요? 아...과거에 그럴뻔했더니 정치판에서 매장될뻔했고, 분골쇄신해서 그런 모습 다 버렸기에 여기까지 왔어요.

    B급들은 '지삐 모르는'놈들이라 이런 삶이 사람답게 사는 삶이고 상징적인 정치인이 된다는거 이해도 못하고 이해해도 지들이 그렇게 못하니까 더 야랄떠는 겁니다

  • 흑미

    흑미 Lv.1

    05.30 · 125.♡.8.249

    조국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고 알겠고 다른 한편으로 아직 조국이 보여준 게 없는데 대통령후보? 불리는 것도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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