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72.189)
2026년 5월 30일 PM 07:46

이건 인정이죠 ㅋ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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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3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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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 사자바람연꽃
05.30 · 211.♡.90.63
전 한번 먹고 그후론 입에도 안댑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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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5.30 · 218.♡.245.253
한국인도 질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걸 도전하는 외국인들은 이해가 안가요.
예전에 호기심에 한점 먹어봤다가...
이런 걸 왜 먹어 하면서 다 뱉어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늘은 덜 삭힌거네 이러더군요.
더 삭힌거면 도대체 어떤 맛이라는 건지...참
- 달
달려라뭐하니
→ GreenDay
05.30 · 97.♡.136.16
코가 뻥 뚫리는 맛이죠 ㅎ 마라탕 불닭볶음면 찾는 거랑 비슷하지 않나 합니다. 막걸리와 잘 어울리고요. 삭히지 않은 신선한 흑산도 홍어 가장 좋아합니다만 맛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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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 GreenDay
05.30 · 219.♡.13.46
여동생이 결혼 할 때 시댁에서 이바지 음식 목록중
홍어가 있었습니다
구매 요구한 곳이 유명한 홍어취급점 이었구요
이해가지 않았는데
찐 홍어 및 부가 메뉴 먹고
홍어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갠적 취향이 다르겠지만
서울토박이로서 불호음식 중 하나였는데 고가의
홍어 먹고
이건 고급 메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흑산도 홍어가 그렇게 흔하게 잡히지 않는 생선이더라구요
칠레산 홍어, 특정 지역 인근 홍어
이것으로 처음 접하면 홍어에 대한 첫 인상이 좋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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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5.30 · 14.♡.134.130
저도 못먹어요...
전 코가 매우 예민해서
와사비도 힘들고 겨자도 힘들고 홍어는 당연히 힘들고 청국장도 힘듭니다....
아참 두리안도 못먹어요. 여하튼 뭔가 삭힌거 또는 그런 향이 나는거 다 못먹습니다.
와사비랑 겨자는 코가 매워서 못먹어요. -
여여름숲
05.30 · 58.♡.71.151
ㅋㅋㅋ
제게 한겨울에 저걸 먹고 옷에 페브리즈 뿌리고 괜찮겠거니 했는데
담날 헬스장 누가 락커에 오줌싸놨나 싶더니 그날 둘렀던 목도리였더라는...
이후 먹고 온 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탁입니다
가방도 안가져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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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C
05.30 · 221.♡.8.176
어후 사진만봐도 냄새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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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맨
05.30 · 175.♡.155.138
저도 삭힌 홍어는 못먹습니다. 무침은 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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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5.30 · 218.♡.142.31
20대 초반에 처음 먹고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냄새가 나지만 괜찮았습니다.
두리안이나 고수 같은 향신채 냄새도 다 괜찮은데 저는 흙내나 민물 생선이나 어죽을 못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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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담에 생각나서 혼자 먹으러 찾아간다에 500원 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