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니에요 (172.♡.94.32)
2026년 5월 30일 PM 07:55
아내는 자유를 즐기러 부산으로 떠나고
아이랑 영화한편 봐준뒤 투표 했습니다.
투표 기표소 까지는 같이 못가도
투표하는 과정 이야기도 해주고 투표함에 넣는것도 보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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