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이 (211.♡.139.130)
2026년 5월 30일 PM 08:59
한가발을 증말루 못마땅하게 보십니다.
할머님과 눈빛과 야유섞인 손짓 하나하나에 진심에 담겨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히 오래 오래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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