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떠오른 군시절 청장아들썰...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5월 30일 PM 09:16
조회 886 공감 0
당시 경찰서에서 생활하는 의경이었습니다. 당시 149중대 였는데...
1,2,3 소대가 있었고
본부소대가 따로 있었습니다.
외근이나 데모진압 안하는
행정이나 여러가지 잡일을 하는 90%로 빽 있으면 가는게 본부 소대 였습니다.
자대배치 받으면
본부소대에서 소대배치 받기전에 2주인가 거기서 생활을 합니다.
그 본부소대에 먼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고참이 하나 있었는데
안보이다가 저녁쯤에 어디선가 오는거 같아서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제대 2~3달 앞두고
복학을 하고 학교를 댕기고 있었던 거시었습니다. -_-
가끔 술도 취해서 오고
알고보니 청장 아들래니 였다고
고참도 X갔다고 이게 말이 되냐고 하더라구요
참 그런 시절을 아무렇지 않게 보냈었네요 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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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0 · 211.♡.164.238
- 탱
탱자나무
→ 수현
05.30 · 175.♡.85.177
지금은 병사들이 당장 마음의편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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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30 · 211.♡.199.187
저때는 전역시점이 개강 한달 정도 되는 고참이 말년후가 몰아서 한달 가까이 만들고 휴가 중 복학하고 말년 휴가 중 학교 댕기다가 부대 복귀 하고 전역 하신 분 있었습니다
중대장 한테 보고는 하고 진행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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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몰래 몰래 그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