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chem93 (1.♡.162.187)
2026년 5월 30일 PM 09:41
저희집은 엘베가 층별로 저층 고층 운행하는지라 1층 로비에서 주민들이 한꺼번에 기다리게 되는데요..
방금 전용기의원과 만났습니다. 같은 동에 살아서 가끔씩 마주치게 되는데 오늘은 배우자분도 같이 있더군요. 선거기간 고생 많다고 인사했습니다.
평소 할 말은 많았는데..
인사하고 악수하는 짧은 순간이고 면전이라 항상 좋게좋게 인사말만하게 되네요..
돌아서면서 드는 첫생각이..
전당대회 다가오면 이 사람도 똥뽈 거하게 찰꺼 같은데? 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로 사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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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5.30 · 121.♡.153.37
- 탱
탱자나무
05.30 · 175.♡.85.177
표로 의사 표시하면 됩니다. 같은 동네 주민끼리 얼굴 붉힐 필요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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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0 · 211.♡.164.238
창스기가 옆에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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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30 · 61.♡.129.130
요새 종종 차고 있죠.
- 우
우주ㅁ
05.30 · 211.♡.157.179
똥볼 여러번 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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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5.30 · 1.♡.26.103
초선오적 중 한명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감 버린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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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05.30 · 39.♡.121.81
저같으면 아무 말도 안 했을 것 같같아요.ㅠㅠ
"선거기간 고생 많다."고 인사 안 했을 것 같습니다. ㅠㅠ
다르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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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 살살타 작성자
05.30 · 1.♡.162.187
참 애매한게..지역구는 참 잘 챙기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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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5.30 · 118.♡.192.153
똥석이 따까리 아니에요?
아, 똥석이가 따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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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5.30 · 125.♡.112.6
이번에도 퍙택 다녀온거 아니였나요??
음. 전용기인간은 뿌듯해하고 있을거 생각하니
일침을 못놓은거보다 수고했다는 말이 글쓴님께.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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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정치인으로 기대많이했는데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