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3.116)
2026년 5월 31일 AM 05:52

챗지피티한테 사진 보여주며 그림으로 그려달랬더니 제 다리를 무다리로 그려놨지만 ㅠㅠ 캔디가 제게 딱 저렇게 작고 소중한 발을 올리고 잡니다. ㅋㅋ
뭘 해도 귀엽고 예쁘지만 집사에게 밀착해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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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5.31 · 106.♡.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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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ebirth 작성자
05.31 · 223.♡.53.116
저도 고양이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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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아기고양이
05.31 · 106.♡.203.252
4족 보행 다모앙 회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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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ebirth 작성자
05.31 · 223.♡.53.75
어제도 엄마한테 탄이 좀 닮아보라는 얘길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넉살 좋고 싹싹해져보래요. ㅋㅋㅋ
네, 평소의 저는 앙칼진 고양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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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31 · 59.♡.130.199
정말 행복한 순간이실듯요. 고양이는 아무 생각없이 올린 거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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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포크리스 작성자
05.31 · 223.♡.53.75
발 올리고 자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캣닢 쿠션 같은 거 껴안고 자기도 하구요.
사이 좋은 고양이들 사진에서도 서로 발 올리고 자는 거 보면 원래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캔디도 탄이한테 발 올리고 자면 좋을텐데 저만 좋아해서 제게 올리고 잡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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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31 · 218.♡.158.6
남은 한 다리를 캔디 배에 올려 봅니다. 꾸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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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작성자
05.31 · 223.♡.53.75
그럼 앙! 하고 도망갈 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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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05.31 · 125.♡.221.135
울까미도 제가 잘땐 제 발밑에서 발 끌어안고자요... 가끔 그루밍도 해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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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멋질남자 작성자
05.31 · 223.♡.53.15
까미도 애교쟁이군요. 그루밍 받음 따갑지만 기분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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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만큼 짧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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