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5월 31일 PM 12:51



콩나물 400g을 500원에 팔길래 냅다 주어 왔습니다.
숙주보다는 콩나물이 씹는맛도 좋고...
대패삼겹살 남은거 냉동실에서 꺼내 콩나물불고기에 쏘주 한잔 ㅋㅑ~~



고추장이 조금 과했는지 짜다 하시지만,
술안주는 짠 것이 좋다구요.

어제 먹다 남은 두부 동그랑땡도 재벌 해주고요

뭔가 초록색이 부족해 보이기는 하군요.
휴일 점심 맛있게 드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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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1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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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31 · 218.♡.158.6
일요일 낮술은 포기할 수 없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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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수현
05.31 · 116.♡.70.94
걱정 가득한 얼굴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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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31 · 125.♡.60.233
오드냥이 중성화 했었나보군요ㅎ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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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순후추 작성자
05.31 · 218.♡.158.6
길냥인듯 길냥아닌 반길냥쯤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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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순후추
05.31 · 211.♡.164.238
그걸 알 수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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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 수현
05.31 · 125.♡.60.233
보통 길냥이들은 중성화 했다는 뜻으로 한 쪽 귀 끝을 살짝 자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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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순후추
05.31 · 211.♡.164.238
아~ㅎ 첨 알았네요. 다모앙은 냥집사들이 많아서 많을 걸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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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31 · 116.♡.70.94
저의 낮술은 16살쯤 작은형친구들과 산에 갔다 내려오면서
더덕구이에 (포천)이동막걸리 마신게 뇌리에 남습니다.
(이동막걸리가 뭔가 막걸리에 소주탄, 소맥의 막걸리 버전 느낌이거든요)더덕구이 마시따, 낮술 마시고 버스타니 세상이 돈다. 였죠. ㅋㅋ
이래서 낮술은 xxxx도 못알아본다는 속담이 있었구나 했습니다.근데 적당히 마시면 괜찮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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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Java 작성자
05.31 · 218.♡.158.6
이동 막걸리 쎄죠 걸쭉하고
그것보다 더 걸쭉한 밀주? 농주? 마셔본 적 있는데정말정말 강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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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앵이가 그만 먹엇! 하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