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 (175.♡.138.3)
2026년 5월 31일 PM 03:00

브라텐으로는 처음 스테이크를 구워보는데요.
이븐하게 하려면 중간중간 레스팅을 해줘야겠네요.
삼겹살 굽는 중간에 넣어주면 될것 같습니다.
날도 좋으니 커피 로스팅도 마저 해야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보내세용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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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옹엉앙
05.31 · 6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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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앙옹엉앙 작성자
05.31 · 175.♡.138.3
휴일엔 고기죠!
- 갤
갤러리김
05.31 · 222.♡.147.106
저걸로 구우면 장점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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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갤러리김
05.31 · 121.♡.21.222
연기 올라가는 방향에서 연소가 일어나서 연기가 줄어든다는 점이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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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갤러리김 작성자
05.31 · 175.♡.138.3
보통 열원이 아래있으면 기름이 떨어지면서 열원을 만나 발연점이상이 되서 연기가 많이 나고 휘발성 물질은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저렇게 위에 있으면 기름등은 아래로 떨어지게 되고 휘발성물질은 위로 올라가다가 열원과 만나서 추가로 연소되서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열원 자체가 직화도 되지만 상단의 판으로 복사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안에가 비교적 빨리 익습니다. 그래서 안이 굉장히 촉촉하게 구워집니다. 두꺼운 고기나 생선류 요리하기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생선류는 냄새가 정말 적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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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5.31 · 121.♡.87.244
오오~ 저는 스테이크 나이프가 눈에 띕니다!! 맛있게 드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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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상추엄마 작성자
05.31 · 175.♡.138.3
캠핑용 도마 세트에 있던 과도를 스테이크용 나이프로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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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5.31 · 121.♡.21.222
와... 브라텐으로 스테이크도 되는군요!
갖고싶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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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휘소 작성자
05.31 · 175.♡.138.3
저도 스테이크는 이번에 처음 해봅니다. 해보니까 스테이크 같은 경우에는 중간중간 레스팅도 하면 다량도 가능하겠더라구요. 다음번엔 중간중간 레스팅도 하면서 익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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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기는 진리입니다. 정말 맛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