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낭인 (14.♡.164.123)
2026년 5월 31일 PM 06:34
해외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손님이 너무 없어서 망하기 직전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팔기위해 콜드브르 추출기기를 알아보니 산업용은 너무 비싸네요.
그러다 유투브를 보니 커피를 통에 담궈놓고 우려내듯 추출하는 방식이 있어서 연구중입니다.
방식이야 어찌되었든 맛만좋은거면 된거 아닐까요? 하하하.
https://youtube.com/shorts/flJqc3wPO3o?si=O37fhGxdyDOOJDMB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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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3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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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 Java 작성자
05.31 · 14.♡.164.123
연구중인데 조건에 따라 맛이 많이 좌우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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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
05.31 · 172.♡.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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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 구구 작성자
05.31 · 14.♡.164.123
매장 판매용이다보니 하루에 최소 원액 4~5리터를 준비해야하니까요.
대용량으로 뽑아주는 드랍식 상업용은 굉장히 비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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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삭제된 댓글입니다. -
LLV426
05.31 · 39.♡.223.199
한 방울씩 떨구는 방식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갑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물탱크의 수위가 낮아지면 수압이 낮아져서 물 떨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는 게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원두가 골고루 적셔지지 않고 가장자리로만 물이 지나가서 제대로 우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개인이 집에서 마시는 용도가 아니라면, 매장 판매용으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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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 LV426 작성자
06.01 · 14.♡.164.123
네 그래서 원액 납품하는 공장들 말고는 대부분 매장은 침지식을 통해 대량 생산한다고 하네요.
이것도 공부해야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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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단순하게 생각해서 침지식으로 담궈서(?) 몇달을 먹어봤는데요.
맛이 매번 다르긴 하지만 그닥 맛있지는 않아서 찾아보니,
이것도 맛있는 조건이 꽤 까다롭더라고요.
해서 포기하고 드립 커피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