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화 평론가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편입니다.
외
외선이 (223.♡.33.238)
2024년 5월 15일 PM 06:33 · 수정됨(19:52)
조회 921 공감 0
그들은 저보다 영화를 더 많이 봤을게 확실하고 수많은 메타포와 클리셰에 대한 어느정도 학문적 고찰을 했을테니 그들의 관점을 존중하는 편이지요.
하지만 기본적인 완성도도 미흡하고 팬에 대한 서비스도 엉망인 영화에 높은 평점을 줄때는 저 놈들이 돌은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영화가 라스트 제다이지요..
지금도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높은 평점들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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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5.15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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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d형광등
24.05.15 · 58.♡.153.154
대중 친화적인 평을 쓰는 분들과 본인만의 확고한 기준으로 밀고 나가는 분들이 있는데...
후자는 정말 이해 안되는 관점의 소유자들도 있더군요. -
Hhwaly9
24.05.15 · 14.♡.32.221
영화평론가 두분 추천해드릴게요. 대중적으로 유명하신 분들은 아니어요.
한창호 선생님께 제가 이년 넘게 '아트톡'이라는 강의를 들었어요. 이태리 유학파셔요.
글 일부가 있네요.
http://www.cine21.com/search/?q=%ED%95%9C%EC%B0%BD%ED%98%B8
홍성남 선생님(이번은 젊으셨는데 돌아하셨어요.)
http://www.cine21.com/search/news/?q=%ED%99%8D%EC%84%B1%EB%82%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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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으로 스타워즈를 봐야한다는 꺽이지 않는 신념!!!! ㅎㅎㅎㅎㅎㅎㅎ {emo:onion-005.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