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31일 PM 06:57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본 건데 미군은 역시 만드는군요.
매우 불편해보입니다.
근데 전투시 저 보고 착용하라면 하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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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05.31 · 118.♡.95.51
- 탱
탱자나무
→ MDBK 작성자
05.31 · 175.♡.85.177
맞습니다. 고자 되는 것보단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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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5.31 · 124.♡.47.60
일단 전투시 자기몸보호는 무조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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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age
05.31 · 161.♡.152.227
영상 보면 여군용인것 같은데 무슨 목적인걸까요? 저기 옆 다리쪽으로 폭발을 맞아도 생명에 위협 가해질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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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neopage
05.31 · 121.♡.21.222
영상 설명이 이상한데, IED(급조폭발물) 방어용으로 남여공용으로 차던 하체보호용 방탄기저귀(?)를 신체구조상 여군들이 불편해 한 것 같습니다. 일반 작전중에 폭발방호복을 입을 수는 없으니...
그래서 화장실 가지 않기 위해 수분섭취를 안하고, 신체능력이 떨어진거죠.
방탄 기저귀가 메인이라기보다는 여성도 서서 소변 볼 수 있게 만든 장치가 메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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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31 · 117.♡.8.242
본국이 침공을 당한것도 아니고 임신한 여군을 전투현장으로 보내는게 더 이상하네요?
총알을 걱정할게 아니라 전쟁터는 친환경 걱정하는데가 아니니
전투현장은 포탄,총탄 유해가스부터 시작해서 사드같은 고출력 레이더 전자파, 행군, 험지이동 , 엄청난 소음, tpsd, 트라우마 등,
임산부는 절대 가선 안될것 같은데 그런데도 보내나 보네요. 기형아나 유산이 걱정되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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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긴 만들어라도 주니까 다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