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3.158)
2026년 5월 31일 PM 07:46
지하철에서 빵 먹은 얘긴 이전 글에 있는데요.
창문 열어둔 채로 나갔더니 방 문이 닫혀서 고양이가 방 안에 갇혀있었어요. 아이고.
갇혀있던 고양이보다 그걸 발견한 제가 더 놀랐어요.😱
사람이 이렇게 정신이 없습니다. 하아…
이래서 잠을 잘 자야해요. 일곱시간은 푹 자야해요. 잠을 못 잤음 에너지드링크라도 잘 마시든가요.;;
미안해서 간식 줬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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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5.31 · 11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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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Leslie 작성자
05.31 · 223.♡.53.158
ㅋㅋㅋ
문을 닫고 셀프 감금했을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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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1 · 211.♡.164.238
푹 주무세요.ㅜ 라고 말하지만 저도 안 잘려고 버팅기네요.ㅎ 냥이가 그래도 잘 있었나 보네요. 다행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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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수현 작성자
05.31 · 223.♡.53.158
저는 머리만 닿으면 기절인데 깊이 못 자고 있어요.;;
냥이 머리가 부스스한 걸 보니 잤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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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31 · 125.♡.203.162
정작 캔탄이는 아무렇지 않았던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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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5.31 · 223.♡.53.158
탄이가 갇혔으면 문 긁고 난리가 났을텐데 캔디가 갇혀서 다행이었어요.
잤는지 머리가 부스스하더라구요. 제가 놀라는 걸 보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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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31 · 221.♡.34.113
에너지드링크로 미래의 에너지 땡겨쓰시는거 비추천 드리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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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31 · 223.♡.53.158
커피를 못 마셔서 카페인이 필요할 때는 핫식스를 마셔서요.
잠을 푹 자는 게 제일 좋은데 일찍 자든가 암막커튼이라도 쳐야할까봐요. 요즘은 고양이가 안 깨워도 해 뜨면 깨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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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아기고양이
05.31 · 221.♡.34.113
암막커튼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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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31 · 118.♡.15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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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봐, 이렇게 하면 집사가 간식 준다고 했잖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