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5월 31일 PM 08:36
아직 숏츠로 나온게 없어 길긴 한데 다녀 보니 평택 시장 후보한테는 따뜻한데 지역구 의원( 김용남)후보한테는 싸늘함을 느꼈다는 자백을 하네요.
그걸 이제야 느꼈다는것은 다행이지만..
그렇게 눈치가 없으니 경기도지사 경선에서도 본인이 될 줄 안 겁니다.
이제라도 느꼈음 다행입니다.
(참고로 싫어요는 누르고 링크 복사만 했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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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in88
05.31 · 218.♡.21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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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작성자
05.31 · 125.♡.144.107
수정이 안되서 난해하게 글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윗글과 함께 영상 참고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live/3BikVpwJX20?si=gQW8XVOEqTfYFL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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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작성자
05.31 · 125.♡.144.107

살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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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31 · 220.♡.39.25
안 될 것 같으니까 슬쩍 발 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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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흰구름 작성자
05.31 · 125.♡.144.107
괜찮은 젊은 정치인이라 생각했는데 인성이 너무 드러났어요.
차라리 잘 된 일인지 모르지요.
선명해졌으니..
- 묘
묘묘
05.31 · 211.♡.204.132
그걸 이제서야 느꼈다는게 한준호의 정무감각이 뒤쳐진다는겁니다
지지자들이 계속 경고했죠 김용남 정리해야한다고 그런데 그거 무시하고 아무문제없다 소명다됐다 이러면서 쉴드치던게 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이 스스로 자초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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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05.31 · 78.♡.125.141
진짜 지지자들과 가짜 지지자들을 제대로 알아보는게 큰 정치인이 되기위해서 필요한 능력이죠.
- 사
사수자리
05.31 · 218.♡.210.134
이런 부류는 스스로 잘못한 걸 느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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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31 · 49.♡.25.192
욕심을 좀 버리세요 줌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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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31 · 58.♡.211.207
이제라도 느낀건 김용남이지
한준호는 아닐거라 생각 할겁니다.
풋! 나정도는 되야지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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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