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이로막가 (180.♡.230.127)
2026년 5월 31일 PM 08:53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저를 정부 국무회의에 서울시민의 대표자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측은 "국무회의 56번 중 54번을 결석했다"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31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번 더 시장직을 허락해 주신다면, 민선 9기 임기 시작 직후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시민 5대 명령을 대통령 앞에 설명하고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중략)
그러자 정 후보 측은 오 후보의 잦은 국무회의 불참 이력을 내세우며 진정성을 문제 삼았다.
정원오 캠프 김형남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겸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56번의 국무회의 중 54번을 결석한 오 후보"라며 "그나마 두 번 출석했을 때도 아무 말씀 안 하셨잖습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론 그냥 집에서 유튜브로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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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보시랍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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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5.31 · 14.♡.13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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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31 · 61.♡.129.130
교도소에서 볼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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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1 · 211.♡.164.238
오세훈 정말 안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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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05.31 · 120.♡.35.159
투표하시는 분들은 이거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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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05.31 · 211.♡.22.185
말하는거나 행동보면 제2의 MB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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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06.01 · 219.♡.36.36
된다치면 이번이 마지막이라 그다음은 시장으로 출마도 못하는데
그전에도 안하던걸 마지막임기에 참 잘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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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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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정말 권력이 주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 고위직은 책임을 지는 자리인데,
한강버스같은 돈 문제에도 책임지는 자세를 보인적이 과연 있나 싶어요.
꼴랑 돈문제에도 이런데, 과연 더 중한 문제들에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까? 하면
매우 회의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