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118.♡.13.164)
2026년 5월 31일 PM 09:06
저는 "청년" 붙은 식당은 절대 안갑니다
어설프고 뭔가 대충 만든 것을
조미료로 얼렁뚱땅 때운 다음에
청년의 패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막 포장해버리거든요
그렇게 해서 맛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맛도 양도 그닥.....
뭐
"청년"붙은게 식당만 그렇겠습니까?
댓글 (17)
- 돌
돌고기
05.31 · 59.♡.12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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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31 · 61.♡.129.130
일반인의 삶을 경험하지 않고 시작부터 청년 정치라면서 기득권에 붙어서 못된 것만 배운 애들에게 무슨 상식이 있고, 일반인의 삶을 대변할 수 있겠습니까?
검사애들이 영감 소리를 들으면서 커 가는 것과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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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ungs
05.31 · 116.♡.135.141
정치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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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05.31 · 169.♡.176.130
마지막 문장이 핵심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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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지푸 작성자
05.31 · 118.♡.13.164

쉿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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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5.31 · 125.♡.144.107
제가 늙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제 생각만은 아니였군요..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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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5.31 · 61.♡.57.28
저는
검찰'청 년'내 해체 <-- 이런 청년 좋아합니다.
- 따
따듯한것마셔요
05.31 · 49.♡.129.70
심지어 일하는 일하는 사람이나 사장이나 청년이 아닌경우도 허다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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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5.31 · 203.♡.4.1
그 "청년" 들 40대 입니다.
40대가 얼마나 시간이 많길래 저런걸 할까요,
B가 인생의 목적인 백수들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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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5.31 · 218.♡.122.78
저도 청년이라고 붙은 것 매우 싫어합니다. 얄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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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청년 붙은것은 안가는것이 좋더라구요.
다 사다가 끓리거나 튀기는데 굳이 먹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요리가 뭔지 식당이라는것이 뭔지 손님에 대한 개념도 없이 사다가 대충 끓어셔 몇테이블 돌리면 얼마남는지 밖에 없는 느낌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