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베이징 (117.♡.12.43)
2026년 5월 31일 PM 10:42
와이프가 시켜서
음쓰 버리고 나와서 ^^
10년 끊었던 담배한대 바보처럼 핍니다.
아파트 저 화단 주차장 구석에서요.
어제 중부전선 GOP 들어간
이등병 둘째아들 생각나서요.
털끝하나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자.
고마운 사람.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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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31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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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 이루리라 작성자
05.31 · 49.♡.25.192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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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31 · 211.♡.164.238
무탈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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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 수현 작성자
05.31 · 49.♡.25.192
고맙습니다. 코로나때 사회화를 스킵했던 녀석이라서 DMZ를 잘 지켜줄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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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댈러스베이징
05.31 · 211.♡.164.238
잘 할거에요ㅎㅎ{emo:moon-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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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5.31 · 211.♡.254.96
아이고 귀한 아드님 걱정에 담배 한 대 태우셨군요.
무사히 전역하는 날까지 저도 함께 무사무탈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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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 독사소 작성자
05.31 · 49.♡.25.192
ㅜㅜ감사합니다. 여리여리했던 착한 아들이
DMZ를 잘 지켜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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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SArmy
05.31 · 211.♡.213.8
아가같던 아드님이 남자가 되어 돌아오시겠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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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 USArmy 작성자
05.31 · 49.♡.25.192
ㅜ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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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31 · 211.♡.39.61
'취침나팔 소리가 울릴 때마다 가슴 깊이 파고드는 어머님 모습' 이 소절에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올 겁니다.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