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인 날에 들어 보는 Julie London의 Blue Moon *^^*..
달
달과바람 (220.♡.141.199)
2026년 6월 1일 AM 01:37
조회 1,935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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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선이 님이 올리신 블루문 이야기를 들으니 딱 떠오르는 노래 'Blue Moon'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Julie London이 부른 버전이에요.
아주 샛노란 달이 떠올랐던데 블루문인 날에 떠오른 노란 달이 가사에도 딱 맞는 것 같네요.
금빛 달로 떠오른 블루문.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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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01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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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시슬리아 작성자
06.01 · 220.♡.141.199
편안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음색이 매력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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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저도 줄리런던 좋아합니당 ㅋ